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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따라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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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정진해
유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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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선다는 것은 어떤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다. 몇 일간 여행을 한다는 것은 볼거리와 먹거리, 잠자리가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여행은 여러 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경치 좋은 곳에 머물러 정신수양과 심신피로를 해소한다. 그러나 여행에서 조금만 방향을 선회하면 답사가 된다. 어떤 뚜렷한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나는 때가 있다. 답사는 실제로 어떤 사건이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곳에 가서 보고 느끼고 기록하는데 중점을 둔다. 답사는 하루에 몇 곳만으로도 충분하다. 한 곳을 정해 종일 답사하는 경우도 있고 며칠간 계속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자신만이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해 두었다가 필요시 활용할 수 있는 여행일지이다. 여행이 주말에 많이 이루어진다면 답사는 주중에 많이 이루진다. 대부분의 답사는 문화유적지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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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맛 따라 구석구석를 내면서
차례
옛 양천골의 풍경-황태찜
01.광주바위의 슬픈이별
02. 의성 허준을 만나다.
03. 허가바위와 공암나루터
04. 탑산의 휴식과 약초원
05. 공원의 가을색을 만끽하고
06. 소악루에 올라서서
07. 양천고성지와 성황사
08. 무궁화 공원을 지나서
09. 서울의 유일한 양천향교
10. 정선기념관엔 옛 문화가 상영되고
11. 황태찜을 맛보다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01. 내성천의 물길
02.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03. 무섬마을 풍정
04. 초가집과 기와집
05. 소백산의 산채비빔밥
06.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
07. 당간지주
08. 법종루에 걸린 가을 바람
09. 안양루의 옛 색깔
10. 불 밝히려는 보살입상
11. 배흘림기둥에 남긴 빛깔
12. 석양에 물든 삼층석탑
13. 조사당 추녀아래 선비화
14. 소백산맥의 자인당과 응진전
15. 원융국사의 흔적
16. 쌍탑은 상륜부에 그림자 지고
17. 선비 교육의 소수서원
18. 옛 숙수사의 이야기
19. 취한대와 경(敬)자 바위
20. 소수서원의 선비정신
선자령의 바람개비
01. 선자령의 바람개비
02. 성황사의 신들
03. 겨우살이가 지은 까치집
04. 상원사의 동종
05. 세조와 문수동자
06.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07. 어둠에 갇힌 석조보살좌상
08. 고려엉겅퀴와 곤드레나물
09. 진부 먹거리촌의 곤드레밥
동작진에 흐르는 강물
01. 작은 추억이 있는 묘비명
02. 낙우송의 가을 꿈
03. 창빈안씨 신도비의 물음
04. 느티나무 늙은 나이
05. 동작진의 옛 모습은?
06. 정조대왕을 생각하는 시간
07. 사육신의 가을 색깔
08. 통돼지두루찌개의 참 맛
강바람에 갖힌 옛터
01. 외국인 선교사 묘원의 가을
02. 양화진터에 앉아서
03. 잠두봉에 내리는 비
04. 시 한수 남길 곳 없어지고
05. 만장을 따라가는 상여
06. 밤섬의 늦가을은?
07. 서강대교와 서강나루
08. 광흥창 터를 찾아서
09. 고려공민왕신당
10. 광흥당과 회화나무
11. 해물 전과 막걸리 한 사발
부평도호부청사의 겨울바람
01. 부평도호부
02. 부평도호부 건물 한 채
03. 욕은지와 어사대
04. 수양버드나무
05. 은행나무 두 그루
06. 부평향교 홍살문
07. 부평향교
08. 사철나무 한 그루
09. 회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10. 회(膾)의 참맛을 즐기다.
사신이 머물던 벽제관
01. 필리핀 참전비 앞에서
02. 영사정 가는 길
03. 대청에서 삼각산을 바라보다
04. 동심을 생각게 하는 고욤
05. 개혁을 단행한 김홍집
06. 왕릉 같은 김주신 묘
07. 노을빛을 바라보는 성령대군
08. 경안군과 임창군은 아버지와 아들
09.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10. 대자산을 넘어 옛 고양읍내로
11. 파란만장한 역사의 고양향교
12. 530살의 은행나무
13. 사진속의 역관 벽제관
14. 40년 전통의 영등포곱창집
출판사항
집을 나선다는 것은 어떤 목적지가 있기 때문이다. 몇 일간 여행을 한다는 것은 볼거리와 먹거리, 잠자리가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여행은 여러 곳을 두루 돌아다니며 경치 좋은 곳에 머물러 정신수양과 심신피로를 해소한다.
그러나 여행에서 조금만 방향을 선회하면 답사가 된다. 어떤 뚜렷한 목적을 갖고 여행을 떠나는 때가 있다. 답사는 실제로 어떤 사건이 일어났거나 일어나고 있는 곳에 가서 보고 느끼고 기록하는데 중점을 둔다. 답사는 하루에 몇 곳만으로도 충분하다. 한 곳을 정해 종일 답사하는 경우도 있고 며칠간 계속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자신만이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해 두었다가 필요시 활용할 수 있는 여행일지이다.
여행이 주말에 많이 이루어진다면 답사는 주중에 많이 이루진다. 대부분의 답사는 문화유적지를 찾아가는 횟수가 빈번하다. 예를 들어 해인사로 간다면 그곳에는 경치도 있지만, 오랜 역사적 가치와 예술적 가치가 공존하는 문화재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답사와 유사한 용어에는 기행이 있다. 기행은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다는데 중점을 둔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기행, 먹거리 기행을 떠난다. 즉 과거사실을 살피는 여행이다. 여행하는 동안 체험, 견문, 감상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한다는 의미가 있다. 문화재를 보면 사진으로 남기려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메모를 하는 사람도 있다. 사진으로 남기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기행이다.
우리주변에는 많은 이야기꺼리가 있다. 이것을 찾아내 새끼줄에 꿰듯이 엮어내는 것이 곧 '맛 따라 구석구석'이다. 답사를 떠나 문화유적, 나무와 야생화, 주변의 자연경관, 사람들의 생활상 등을 놓치지 않고 기록한다. 모든 답사가 끝나면 그 지역에서 이름난 음식을 찾고 이야기를 듣고 맛을 음미하며 마무리하는 시간까지 놓치지 않는다. 이것이 답사의 묘미이고 답사의 정답이 아닐까 생각된다. 오늘도 내일도 또 다시 많은 분들과 변함없이 '맛 따라 구석구석'은 계속될 것이다.
정진해는 대학교에서 젊은이들에게 학문을 가르쳐 왔다. 그러나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 문화재와 인연을 맺었다. 문화재의 아름다움은 곧 한 포기의 야생화도 한 몫을 한다는 것을 찾아냄으로써 문화재와 토종식물이 어우러지는 전통문화를 알리기 위한 강좌 및 현장 지도를 하고 있다. 특히 문화유산과 토종식물에 대한 깊이 있는 글을 책(종이책과 전자책)으로 남겨 많은 독자로부터 호평을 받으며, 지금도 독자를 향해 문화유산과 토종식물에 관한 글은 계속되고 있다. 매주 신문지상에 소개되는 문화재 바로알기와 매월 월간지를 통해 토종식물을 바로알기 위한 글이 연재되고 있다.
현재는 한국전통문화진흥원에서 맛 따라 구석구석을 진행하고, 한국능력개발원에서 강의하고, 에듀씨코리아의 작가, 한국엔지오신문 문화재 전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유산채널의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는 문화재분야(자연과 문화를 찾아 속리산문화기행 외)와 토종식물분야(들꽃과의 이야기 외), 문학분야(아침모퉁이 집 외) 등 90여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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